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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일기, 생각들/잡생각들

가끔은...

가끔은 말야.
그냥 연락해도 되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어.
내가 어떻게 지내는지 관심가져주고
좋은일은 같이 기뻐해주고
않좋은 일은 같이 걱정해주고 말이지

요즘에는 왜 그런 사람이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드는건지 모르겠네.
사는게 바빠서 그런것일까.

오늘만 그런게 아니라
내일도 모레도 앞으로도
그럴것 같다고 생각이 드니깐
나도 모르게 슬퍼지는걸....

뭐한 것일까....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