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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일기, 생각들/덜 잡스런생각들

기영이누나 블로그에 방명록적다가..

죽을듯한 고통이 있어도 사람이 쉽게 죽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꼭 해야할 일을 다하지 못한사람이 죽는 일은 없거든요.

아직 살아있다는 것은 무엇인가 해야할 일이 있다는 거지요.

그것이 무엇인지 모른다고 하여도

알려는 노력조차 안하는 것보다

죽을듯 힘들지만, 결코 죽지 않음을 알기에

인내하며 살아가야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의 삶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한알의 밀알이 썩어져서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밀알이 썩는다는 이유는 죽는다는 것이겠지요.

죽을 듯한 고통가운데, 어쩌면 실제로 해야할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고싶은일과 해야할일이 같아야할 이유는 없는거죠~

힘내서 살아요..

화이팅~~^^

이렇게 적었는데 나에게도 필요한 말인것 같아서 내 블로그에도 그대로 옮겨왔다..^^